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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비즈, 산업

편리함과 환경? 둘 다 지키는 제로웨이스트 구독법!

소비자가 일정 기간 금액을 지불하면, 필요한 제품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경제 활동. 이를 구독경제(Subscription Economy)라 부르는데요. 종이신문·잡기 등 정기간행물, 우유·식료품이 집 앞으로 배달되었던 초기 구독경제는 모빌리티나 OTT 플랫폼을 거쳐 제로웨이스트에도 손을 뻗고 있죠. 처음에는 특정 도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추후 이를 확장해가는 형식인데요.
찾아가는 제로웨이스트 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더 라운즈(The Rounds)’는 제로웨이스트 생필품과 식료품을 배달하는 스타트업체입니다. 더 라운즈는 서비스를 구독한 고객 집에 찾아가, 식료품 배달 및 생필품 리필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요. 육아 및 애견 용품 등 서비스 품목이 다양하고, 개인별 리필 금액은 월 6달러에 불과하죠. 또 더 라운즈는 차량이 아닌 자전거를 통해 배달해 탄소배출량을 줄인다고 하는데요.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 덕에 얼마전 수도 워싱턴DC로 서비스를 확장했다고 합니다.

순환경제

도쿄패럴림픽 속 숨겨진 순환경제 보따리

“올림픽에는 영웅이 탄생하고, 패럴림픽에는 영웅이 출전한다”는 말이 있죠. ‘불가능은 없다’를 일깨워준 패럴림픽 뒤에 숨은 영웅들이 있단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올림픽과 달리 패럴림픽은 선수와 장비가 하나 되어야, 진정한 경기가 펼쳐지는데요.
1988년 서울패럴림픽부터 대대로 오토복이란 기업이 선수들에게 수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 도쿄패럴림픽에서도 하루 최대 200건 이상의 수리를 진행했단 소식.

디자인, 패키징

와인 업계에 불어온 ‘지속가능한 바람’

한 번 쓰고 버려지는 와인병🍾
녹색이나 갈색 같은 짙은 색깔이 주를 이루는 와인병. 병 모양도 지역 혹은 와인 품종별로 제각기 다른데요. 요 특유의 색과 모양으로 인해 지구촌 어딜 가나 재활용·재사용이 어렵단 사실 😫

이에 와인병을 재사용하거나, 병이 아닌 종이나 플라스틱병에 와인을 담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각각의 와인을 리필해주는 곳도 있다고! 🍷

디자인, 패키징

‘좋은 첫 인상을 남기는 법’, 지속가능한 포장도 경쟁력!

오늘날 소비자와 기업 모두 지속가능한 포장을 늘려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있는데요. 특히, 코로나19 대유행 속 일회용품 소비가 늘어나며 포장 폐기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진 소비자가 늘었죠. 소비자가 폐기물을 덜 배출하는 포장재에 관심을 갖자, 기업들도 여러 부담을 감수하고 지속가능한 포장재를 개발하고 있단 소식! 대형 유통 업계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요?

디자인, 이노베이션

지속가능한 맥주? 답은 순환경제에 있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소비되는 음료인 맥주! 근데 맥주에서 폐기물이 많이 나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맥주 1잔을 위해 물 6잔이 필요할 뿐더러, 양조 과정에서 나오는 찌꺼기도 만만치 않은 현실.
엎친데 덮친격으로 기후변화로 맥주의 주재료인 보리가 큰 타격을 입을 수도 있다는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곳들이 있단 소식!

라이프스타일, 지속가능성

기후변화 대항마로 떠오른 ‘탄소농업’

EU가 탄소국경세 도입한다는 소식에 많이 놀라셨죠? 사실 탄소국경세와 함께 요것도 알아야 하는데요. 바로 탄소농업! 우리에게는 아직 낯서나, 유럽과 미국 등 주요 선진국에서는 탄소농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쏟아지고 있다는 사실!
탄소농업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토양에 더 저장하도록 설계하는 것인데요. 요 탄소농업이 기후변화 대항마로 떠올랐단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