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21일(현지시각) 폐막했습니다. 올해 회의에는 20여명에 가까운 정상급 지도자가 모였습니다. 이중 기후 및 에너지와 관련해 어떤 이야기들이 나왔는지 그리니엄이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