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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 콘텐츠

경제 & 투자, 비즈니스

세계 최대 직접공기포집(DAC) 시설 ‘프로젝트 바이슨’ 2023년 가동 예정…美 ’인플레 감축법(IRA)’ 통과 덕에 DAC 산업 투자 몰려

지난 8월 인플레감축법(IRA) 통과 후 직접공기포집(DAC) 산업이 계속 성장 중입니다. 최근 미국 와이오밍주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 DAC 플랜트가 곧 가동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 바이슨’이라 불리는 이 시설이 어떤 곳인지 그리니엄이 정리했습니다.

기후변화, 정책

여왕이 떠난 뒤 맞이한 찰스 3세 시대, 기후환경정책 달라질까?

지난 8일(현지시각) 영국인의 정신적 지주이자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만 96세로 스코틀랜드 밸모럴 성에서 서거했습니다. 여왕 서거 직후 장남인 찰스 왕세자가 왕위를 계승했습니다. BBC, 더가디언, 워싱턴포스트(WP) 등 주요 외신은 찰스 3세 시대를 맞아 ‘기후환경정책’이 달라질 수 있단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제 & 투자, 비즈니스

세계 전력소비 1위 삼성전자의 2050 탄소중립 선언,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은?

삼성전자가 RE100 이니셔티브 가입을 포함해 탄소중립, 자원순환 등 친환경 경영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선언했습니다. 삼성전자의 발표가 한국 및 글로벌 탄소중립에 미칠 영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신환경경영전략에 구체적으로 담긴 내용이 무엇인지 그리니엄이 정리했습니다.

순환경제

제3회 탄소중립 세미나서 강조된 ‘순환경제’…전문가, 순환디자인 활성화 및 부처간 정책 연계 필요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탄소중립을 이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정비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난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3회 탄소중립과 에너지 정책 세미나’에 참석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 열린 주제별 세션에서도 순환경제가 계속 강조됐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들이 오갔는지 그리니엄이 정리했습니다.

기후변화, 탄소중립

AI로 기후변화 타파할 방법? AI연합 ‘기후솔루션’ 보고서에서 해법 찾아!

기후변화 대응에서 인공지능(AI)의 역할을 더 폭넓게 고찰한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기후변화 대응 수단으로써 AI의 잠재력과 장애요인을 조사하고 기업 및 단체들의 솔루션 모색을 돕기 위해 발간됐는데요. 기후대응에서의 AI의 역할과 활용 방법들을 정리했습니다.

순환경제

정부, 플라스틱 열분해·사용후 배터리 규제 개혁…순환경제로 1.8조원 투자 창출 가능

환경부 등 경제규제혁신 태스크포스(TF)는 9월 5일 ‘규제 개선·지원을 통한 순환경제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정부가 순환경제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플라스틱 열분해 산업과 전기차용 사용후 배터리 산업 규제 개선을 추진하고 산업 육성을 위한 전폭적인 노력을 취한단 방침을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요?

비즈니스, 산업 & 서비스

가축 사료 아닌 ‘사람을 위한’ 고단백 완두콩 개발한 에퀴놈

여기 지금까지 종자 대부분이 소를 위해 길러져왔다며 “앞으로는 사람이 먹기 위한 종자를 개발해야 한다”고 말하는 스타트업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애그리테크 스타트업 에퀴놈(Equinom)인데요. 오늘은 ‘농장에서 식탁으로’를 넘어 ‘종자에서 식탁으로’를 추구하고 있는 스타트업, 에퀴놈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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