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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경제 콘텐츠

디자인, 이노베이션

SDGs 달성 극대화할 비즈니스 동맹, 디자인 포 굿!

그리니엄은 일찍이 순환경제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의 약 80%는 설계, 즉 디자인 단계에서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자원이 순환되기 위해선 설계에서부터 순환이 의도되는 순환디자인이 고려돼야 하는데요. 지난 4월 21일, 세계 창의성과 혁신의 날(WCID)에 맞춰 출범한 디자인 포 굿(Design for Good)의 이야기인데요. 글로벌 비영리 동맹인 디자인 포 굿에는 세계 최대 식품기업 네슬레, 미국 식품 대기업 제네럴 밀스를 포함해 컨설팅 전문 기업 맥킨지, 마이크로소프트(MS) 등 민간 부문을 선도하는 기업 8곳과 영국 왕립예술대학(RCA)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디자인 포 굿에 속한 디자이너들은 유엔에서 정한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맞춰 솔루션을 내놓는 것이 목표인데요. 디자인 포 굿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싶단 것인지 정리했습니다.

기후변화, 정책

순환경제, 녹색투자 활성화 등 새정부 국정과제 속 탄소중립 정책은?

윤석열 정부가 재활용을 통한 순환경제 전환을 완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3일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발표한 윤석열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에 담긴 내용인데요. 이날 인수위는 “탄소중립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하며, 해결책으로 순환경제를 제시했습니다. 새정부의 국정과제에 담긴 순환경제의 주요 내용이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기후변화, 정책

역대 최대 규모 세계산림총회 닷새간 일정 마무리, 주요 성과 들여다보니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된 제15차 세계산림총회가 ‘서울 산림선언문’ 채택을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지난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해 5일간 이어진 세계산림총회에는 141개국에서 1만 명 이상이 참가했는데요. 50여명 장·차관급 인사를 포함해 각국 정부 대표와 국제기구 수장, 학계 그리고 시민단체(NGO) 관계자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총회에 참석한 참가국들은 통합산림위험관리(AFFIRM) 메커니즘을 출범하고, 레드플러스 역량 강화 플랫폼(REDD+ CBP) 및 취약 산림생태계복원(SAFE) 이니셔티브 등 신규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선언했는데요. 이번 총회에서 어떤 성과가 있었는지 그리니엄이 정리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지속가능

패키징만 바꾸면 지속가능한 화장품일까? 원료에도 화석연료를 쓰고 있다고!

야외 마스크 해제 조치와 함께 가정의 달 야외활동까지 겹치며 향후 화장품 판매량은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우리가 쓰는 화장품에 석유 같은 화석연료가 원료로 사용된단 것, 알고 계셨나요? 오늘 그리니엄에서는 화장품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사실, 화장품의 원료로 쓰이고 있는 화석연료에 대해 알아봅니다.

경제 & 투자, 비즈니스

배우 디카프리오가 투자한 순환경제 스타트업은 어디?

환경보호와 경제성장,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경제모델이 바로 순환경제인데요. 최근 기업 및 금융사들이 앞다퉈 순환경제에 초점을 맞춘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4월 21일(현지시각)에는 세계 화장품 1위 기업인 로레알 그룹은 순환 혁신 펀드(Circular Innovation Fund)를 출시한다고 공표했습니다. 자금조달 및 투자정책을 총괄하는 앵커(주요) 투자자 역할을 선언한 로레알 그룹은 자사의 지속가능성 프로그램을 위해 1억 5,000만 유로(한화 약 1,994억원) 규모의 펀드를 출시했는데요. 이 중 5,000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670억 원을 순환 혁신 펀드에 출연한다고 밝혔죠. 순환경제 촉진 및 전문 스타트업 육성 등을 위해 2022년 상반기에만 여러 펀드가 출시된 상황. 어떤 종류가 있고, 어떤 곳에 투자가 이뤄졌는지 그리니엄이 정리했습니다.

기후변화, 테크

기후변화에 이산화탄소가 문제야? 일론 머스크 왈, “1,000억 줄게, 없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대기 중으로 배출된 이산화탄소를 제거(CDR)해야 하는 상황. 이에 CDR 기술 개발을 촉진하려 1억 달러의 상금을 건 대회가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가 1억 달러를 지원해 화제가 된 X프라이즈 카본 리무버 대회인데요. 지난 4월 22일, 100만 달러의 마일스톤상을 받은 상위 15개 팀 중 흥미로운 기술을 가진 3곳을 꼽아봤습니다.

기후변화, 정책

K-택소노미에 원전 포함, 순환경제 통한 탄소중립 달성 등 새정부 기후·환경정책 방향은?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탄소중립의 핵심수단으로 순환경제를 완성하겠단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지난 4월 28일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가 내놓은 기후·환경 정책에 담긴 내용인데요. 인수위는 “사회복지문화분과는 임이자 간사위원(21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간사) 주도로 분야별 전문가 및 산업계 간담회 등 다양한 현장의견을 청취하여 환경분야 국정과제에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같은날 인수위 경제2분과는 원자력 발전 활용을 통해 2050 탄소중립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는데요. 인수위는 이어 “미세먼지, 홍수 등 기후·환경위기로부터 국민의 재산과 건강을 보호하겠다”며 “앞으로 이같은 정책 방향에 따라 윤석열 정부의 환경 분야 국정과제를 구체화하겠다”고 설명했죠.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임기 시작을 앞두고 발표된 기후·환경정책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들어갔는지 정리했습니다.

기후변화, 정책

수입품의 탄소배출량은 누구 책임? 세계 최초로 “우리 책임” 선언한 스웨덴

다양한 수입품을 만들며 발생한 온실가스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유엔의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기준에 따르면, 수출국의 통계에 반영됩니다. 따라서 배출량을 줄일 책임도 수출국이 지게 되는데요. 돌연 상품을 소비하는 수입국으로서 책임을 지겠다고 나선 국가가 있습니다. 바로 스웨덴인데요. 스웨덴의 이번 결정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니엄이 정리했습니다.

기후변화, 정책

IMF, 중저소득 국가 위한 ‘기후변화 기금’ 신설

국제통화기금(IMF)이 기후변화와 감염병에 취약한 중저소득 국가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 창설을 승인했습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IMF 집행이사회는 ‘회복력과 지속가능성 기금(RST, Resilience and Sustainability Trust)’ 창설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RST는 기후변화, 감염병 등에 대한 저소득 및 중간소득 국가의 대응을 돕고자 조성된 신탁기금입니다. IMF는 회원국들의 참여를 통해 최소 450억 달러(한화 약 55조원)을 모금을 목표로 오는 5월 1일부터 발효될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IMF는 RST 창설 승인이 민간 및 국제 금융기관의 기후 대응 자금 조달을 위한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는데요. IMF가 창설을 승인한 RST가 무엇인지 그리니엄이 좀 더 들여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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