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대응·무역장벽 해소 위한 CF연합 출범 “국제사회 무탄소에너지 논의 선도 나서”

REDD+ 운영사 사우스폴, 아프리카 최대 상쇄사업 돌연 계약 종료…“표범사냥·수익독식 논란”

차세대 식물성 닭가슴살 선보인 佛 스타트업 우미아미, 기술혁신으로 ‘첨가물 덩어리’ 딱지 뗐다

중국 탄소상쇄배출권 발급 재개 시동…“연간 3.7조 탄소상쇄 시장 열리나”

2023 네덜란드디자인위크 ‘오줌비누’ 팝업스토어 개장 “헌 오줌 줄게 새 오줌비누 다오”

美 기업, 중서부 CCS 프로젝트 취소 발표 “바이든 2050 탄소중립 달성 차질 빚나”

북미 최대 축산기업, 곤충생산기업 프로틱스와 손잡은 까닭? “탄소배출 ↓에 순환성·부가가치 ↑”

유럽연합(EU)의 주요 순환경제 규제가 2025년을 기점으로 본격 시행됩니다.
유럽연합(EU)의 주요 순환경제 규제가 2025년을 기점으로 본격 시행됩니다.

ESG 공시 선도해온 EU, 정치·산업계 반발로 흔들…“ESRS 완화·연기 논란 계속돼”

EU CBAM 시행에 보호무역 논란 거세져, WTO “글로벌 탄소가격제 논의 TF 출범”

AI로 차세대 배터리 개발 속도 ↑ 美 에이아이오닉스 “AI 혁신으로 전기트럭·항공기 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