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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도시, 디자인

중국 베이징, “폭우와 가뭄? 스펀지 하나면 싹 해결 가능해!”

지난 6월 23일 전후로 여름 장마가 시작됐습니다. 역대급 봄 가뭄이 언제였나 싶게 연일 물 폭탄을 퍼붓고 있는 상황. 그런데 봄 가뭄 피해와 여름 침수 피해가 단지 빗줄기의 ‘타이밍’ 때문에 생긴 것이 아니라면 어떨까요? 도시의 경우 가뭄과 폭우 피해에 취약한 이유가 공통적으로 ‘도시에 물이 너무 없어서’라고 주장하는 도시 설계사가 있습니다. 그는 새로운 도시 설계를 통해 침수 피해 및 물 부족 문제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요.

기후변화, 정책, 탄소중립

새정부 ‘경제성장↑·에너지소비↓’ 위한 에너지정책 발표해

지난 6월 23일 산업통상자원부는 기획재정부·외교부·환경부 등과 함께 새정부 첫 에너지위원회(25차)를 열었는데요. 이날 위원회는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논의와 함께 ‘시장원리 기반 에너지 수요효율화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정부의 에너지 수요효율화 중심으로의 전환이 어떤 의미인지 정리했습니다.

순환경제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꿈꾸는 취준생·창준생이라면? “순환경제 전환에 주목해!”

지속가능성과 기후변화 그리고 경제, 이 모든 것을 어떻게 연결시킬 수 있을까요? 최근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한 편의 보고서가 발간됐습니다. 이 보고서는 영국 런던에서의 순환경제 전환이 기여하는 바를 구체적으로 분석했는데요. 순환경제(Circular economy)가 뭐길래 런던에서만 20만 개가 넘는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단 걸까요. 그렇다면 그 일자리는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 걸까요?

기본값, 라이프스타일, 지속가능

캐나다 간호사가 퇴근 후 쓰레기통으로 다이빙하는 이유는?

뛰어오르는 물가에 생활비를 아끼고자 갖가지 아이디어가 쏟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선진국에서는 쓰레기통에 버려진 상품을 수거해 사용하는 ‘쓰레기통 다이빙(Dumpster-diving)’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쓰레기통에서 화장품, 전자제품, 가구 등 소비재부터 빵과 과채류 같은 식료품도 찾을 수 있다는데요. 대체 어떻게 가능한 걸까요?

디자인, 라이프스타일, 지속가능

순환패션의 새로운 트렌드, ‘티나는 수선’이 왔다!

옷 수선의 여러 이점에도 사람들이 망설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원 제품과 똑같이 수선하는 일이 힘들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색의 실이나 단추여도 수선한 티나 나기 마련이죠. 그러나 최근 옷 수선이 개성과 스타일링으로서 주목받으며 패션업계 전반에 패러다임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오늘은 순환패션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른 ‘보이는 수선(Visible Mending)’을 소개합니다.

라이프스타일, 지속가능

패션 플랫폼 스레드업, “MZ세대가 지구와 지갑을 동시에 잡는 비결? 우리가 알려줄게!”

중고 제품은 대량생산과 대량소비로 인한 자원 낭비를 막을 솔루션(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 최대 온라인 중고 패션 플랫폼 스레드업(thredUP)은 지난해 중고 구매가 10억 달러(한화 약 1조 2,780억원) 어치의 신규 구매를 대체했다고 발표했는데요. ‘2022 재판매 보고서’에 담긴 의류업계 내 중고 시장 현황과 영향력을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