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ing News
Stay connected
Trending News
그린비즈, 정책

중국 3대 증권거래소, 2026년 ESG 의무공시 적용 발표 “이중 중대성·스코프3 포함”

세계 3대 증권거래소인 상하이증권거래소가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공시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8일(현지시각) 상하이증권거래소(SSE)·선전증권거래소(SZSE)·베이징증권거래소(BSE)는 각각 상장회사의 지속가능성 공시 규제 지침을 공개하고 여론 수렴 절차에 나섰습니다.

경제, 그린비즈

反ESG 공격? 글로벌 기후투자 이니셔티브 ‘기후행동 100+’서 JP모건·SSGA 탈퇴

기후대응 촉구를 위한 세계 투자사 이니셔티브에서 JP모건 같은 주요 투자사가 대거 탈퇴했습니다.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체이스 산하 JP모건자산운용과 자산운용사 스테이트스트리트(SSGA)가 ‘기후행동100+(CA100+)’ 참여를 종료한다고 지난 15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했습니다.

순환디자인, 스타트업

지속가능패션 브랜드 가니가 덴마크 차세대 디자이너 7인과 선보인 ‘미래 패션’은?

‘세상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패션위크’에서 7명의 차세대 패션 디자이너가 지속가능한 패션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덴마크 패션 브랜드 가니(GANNI)가 개최한 ‘미래, 재능, 직물’ 전시회의 이야기입니다. 같은기간 열린 덴마크 ‘2024 코펜하겐 패션위크’를 계기로 개최됐습니다.

그린비즈, 정책

농민 불만 활용해 유럽 내 극우정당 급성장 “EU 그린딜 정책 향방은?”

유럽 각지에서 농민들의 트랙터 시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극우·포퓰리즘 정당이 이러한 불만을 이용하려 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농민들의 시위는 지난 1월을 계기로 유럽 전역으로 번졌습니다. 이들은 유럽연합(EU)의 환경 규제와 저렴한 수입 농산물 등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그린비즈, 정책

EU 22개국서 농민 트랙터 시위 격화…EU 집행위, 2040 기후목표서 ‘농업’ 삭제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농업 관련 기후·환경 정책을 잇달아 철회하며 농민 달래기에 나섰습니다. 생산비 증가, 환경규제 등으로 유럽 농민들의 트랙터 시위가 격화된 것에 따른 조치로 풀이됩니다. 오는 6월 유럽의회 선거를 두고 정치적 긴장감이 높아지자 EU 집행위는 서둘러 진화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