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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지속가능성

생물다양성 회복 위해 200여개국 모인 COP15, 6문6답으로 정리함!

전 세계 196개국이 모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 논의하는 국제회의인 제15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5)의 2부 회의가 지난 6일(현지시각)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막했습니다. 생물다양성이란 무엇인지, COP15에선 어떤 논의가 이뤄지는지 6문 6답으로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그린비즈, 기후, 탄소중립

네슬레, 뉴질랜드 최초 탄소중립 낙농장 파트너십 발표!…지속가능한 유제품 가능할까

지난 11월 30일(현지시각) 세계 최대 식품음료기업 네슬레가 뉴질랜드 최대 유제품 기업 폰테라(Fonterra)와 뉴질랜드 최초의 ‘탄소중립 낙농장’을 개발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파트너십의 목표는 2027년 중반까지 온실가스 배출량(GHG) 30% 감축, 10년 내에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낙농장을 만드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네슬레는 낙농장의 탄소중립을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을까요?

자연, 지속가능성

바이오기업 시드헬스가 ‘플라스틱 분해 미생물’을 우주로 쏘아올린 까닭은?

플라스틱 분해 박테리아를 우주정거장으로 쏘아 올린 기업이 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드랩스(SeedLabs)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이니셔티브는 시드헬스가 프로바이오틱스 등 미생물을 활용해 생물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발족됐다는데요.

그린비즈, 산업

포춘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1위 월마트, 공급망 탄소배출량 절감 선도한 비결은?

일반적으로 탄소배출 감축을 생각할 때, 대기업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습니다. 허나, 전문가들은 대기업의 탄소배출량 절감을 위해서는 오히려 ‘중소기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오늘은 대기업이 어떻게 하면 중소기업과 협업해 공급망 배출량을 관리할 수 있을지, 글로벌 유통기업 월마트의 사례를 통해 살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