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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반기 기후재해 피해 145조원…45년 누적치의 3.27%
이산화탄소 농도 423.9ppm 사상최고…전년대비 3.5ppm 급증
하와이, 미국 첫 ‘그린 피’ 도입…관광세로 기후 재정 해법 모색
기후재난에 맞서는 AI, 재난의 조기경보자 되다
외국 전문가들이 본 기후재난…“한국 산불, 리버풀에서 리즈까지 불탄 셈”
미 UCLA 연구소 “지난달 LA 대형 산불, 복구비용 1,640억 달러 전망”…경제 충격 가시화
캘리포니아 산불에 보험시장 휘청… 구조적 위기!
캘리포니아 주택보험 시장 ‘산불 쇼크’…FAIR Plan 사상 최대 지원
LA 산불 피해, 일주일 새 100억→400억 달러 껑충 “기후재난에 보험위기 현실화”
미국 LA 초대형 산불 7일째, “기후변화가 산불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