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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기후변화

COP27 총정리 ②: ‘글로벌적응목표’ 프레임워크 시작!…조기경보시스템도 강조돼

지난 6일 개막한 COP27은 당초 18일에 폐막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손실과 피해(Loss and Damage) ▲지구 평균온도 산업화 이전 대비 1.5℃로 묶어두는 목표 한계치 등을 놓고 각국이 첨예하게 맞서 협상이 연장됐습니다. 적응 부분에서는 어떤 성과가 나왔을까요? 그리니엄이 총정리했습니다.

COP, 기후변화

1년 만에 돌아온 기후 총회(COP)… COP26 약속은 얼마나 실현됐나

지난해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선 당사국총회(COP) 최초로 모든 당사국이 2030년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제출했습니다. 기후문제 해결을 위한 야심 찬 약속들도 선언됐습니다. 1년이 지나 COP27이 개막한 가운데, 지난 1년 간 COP26 약속은 어디까지 실현됐는지 정리했습니다.

COP, 기후변화

전 세계 기후대응 역량 총집중될 COP27, 앞으로 어떤 논의 쏟아질까?

세계 기후대응 논의를 위한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가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지난 6일(현지시각) 개막했습니다. 총회는 오는 18일까지 개최되는데요. 앞으로 그리니엄은 2주간 진행되는 COP27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먼저, COP27에서는 어떤 행사와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COP, 기후변화

COP27서 ‘손실과 피해’ 공식 의제 채택돼…기후변화로 인한 피해 비용, 얼마나 심각하길래?

COP27 개막날인 6일, 기후변화로 ‘손실과 피해(Loss and Damage)’를 본 개발도상국에게 선진국이 재원을 지원하는 문제가 정식 의제로 채택됐습니다. 뉴욕타임스(NYT),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주요 외신은 COP27에서 ‘손실과 피해’를 집중해서 봐야 한다는 분석을 내놓았는데요. ‘손실과 피해’가 무엇인지 그리니엄이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