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우는 매머드 배양육, 일본 메추라기 기반 신종 가금류 퀘일리아 등 기존에 없던 배양육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닭고기나 소고기 등 기존 고기를 대체하는 대신 새로운 고기를 제안해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Vow

 

 

 

▲ 미터블은 지난 18일, 네덜란드 라이덴시의 본사에서 유럽연합 최초의 공식 배양육 시식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는 돼지고기 배양육으로 만든 소시지 요리가 제공됐다. ©Meatable

 

 

▲ 한국 세포배양 수산물 스타트업 셀미트는 식약처의 세포배양식품 원료 승인 절차에 돌입한 상태다. 사진은 새우 배양육과 해조류 추출물을 결합해 만든 대체 캐비어가 사용된 요리의 모습. ©셀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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