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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기후테크 트렌드 분석 ⑤ | 탄소국경조정제 시대, 글로벌 탄소시장 지각변동 시작됐다
COP30, 화석연료 전환 합의 실패로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 분열 심화
기업 ‘생존’ 탄소배출량 관리에 달려…카본사우루스 “배출량 관리 핵심, 비효율성 개선”
영국, 2027년 1월부터 CBAM 시행 공식 확정
청정경쟁법 시행 시 한국 기업 최대 2.7조원 탄소세 부담
42개국 참여 ‘기후클럽’ 첫 회의…한국 등 7개 운영위 선정
중국, 정부 규제 강화에 10월 14일 배출권 가격 역대 최고치 경신
“녹색전환에 도움 안 돼” 인도 재무장관, EU CBAM ‘무역장벽’ 맞아
삼일PwC, 탄소중립 2.0 시대 대두…에너지 전략 대전환 필요
WTO 사무총장, 국제 탄소가격 프레임워크 개발 필요성 재차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