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64개국 새 기후공약도 “2035년 10% 감축 그쳐”…전 세계 30%만 반영
우원식 국회의장, G20서 ‘기후위기 해결 의장급 협의체’ 출범 제안
“한국, 물류허브 싱가포르와 에너지·첨단산업서 공급망 협력 강화”
한은, AI 주도 디지털 혁신·기후대응 등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
금융위, 중소기업 대상 녹색채권 발행 기준 완화 시사
포데스타 美 기후특사 방중 일정 마무리…기후금융 확대 방안 COP29서 발표 예정
한-말레이, 국제감축사업·CCS 등 기후협력 강화
“기후위기는 사회적 위기”…이준이 부산대 교수, 기상이변으로 손실 비용 ↑
국회미래연구원, 기업 규제 대응·그린워싱 방지 위해선 ‘환경인증’ 제도 고도화 필요
민관합동 ‘산업 공급망 탄소데이터 플랫폼’ 2027년까지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