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얼라이언스, 순환경제 구축 위한 통합관리체계 제안…산자부 “현장 목소리 적극 수용”

"다부처 복합규제 해소 위해 법 제정 촉구"

 

 

▲ 사용후 배터리는 재제조, 재사용, 재활용 등 다양한 산업의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현행법 상 폐기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제약을 받아왔다. ©현대자동차그룹

 

 

 

 

 

▲ 핵심광물의 주요 조달처로 배터리 재활용이 부각되면서, EU의 배터리 여권 등 배터리 전주기 정보를 통합 관리하기 위한 정책이 각국에서 도입되고 있다. ©Minespider

 

 

▲ 지난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얼라이언스는 사용후 배터리 통합관리체계를 위한 업계안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법률 제정안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순환경제, 정책

백악관, 美 2035년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전략 발표…“플라스틱 오염 ‘위기’ 맞아”

순환디자인, 산업

스프레이 뿌려 만든 운동화, 파리 올림픽 마라톤 대회 등장…“탄소배출량 75% 감축”

순환경제, 정책

EU, 에코디자인 규정안 18일 발효…제품 생산·재고 관리 근본적 변화 요구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