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차 전기본이 그대로 반영될 경우 2038년 국내 대형 원전은 최소 33기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그리니엄

 

 

 

 

 

▲ 해상풍력발전단지 설비가 세워지고 있는 모습. 11차 전기본 총괄위원회는 실무안 발표와 함께 22대 국회에서 해상풍력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돼야 한단 점을 피력했다. ©Ørsted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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