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벨기에 브뤼셀에서 27개 EU 회원국 장관급 인사가 모인 회의가 열린 가운데 주요 기후통상 법안이 대거 입법을 완료했다. ©그리니엄

 

 

▲ 현지시각으로 지난달 24일 EU 이사회를 통과한 ‘에코디자인 규정안’은 역내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 디지털제품여권을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Circularise

 

 

▲ 소비자 수리권 보장을 골자로 한 ‘수리 지침’ 역시 현지시각으로 지난달 30일 EU 이사회를 통과했다. ©Apple

 

 

▲ 탄소중립산업법은 2030년까지 유럽연합 역내 녹색기술 제조 역량을 일정 부분 이상 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진은 유럽 내 한 공장에서 풍력발전 설비에 필요한 블레이드가 제조되고 있는 모습. ©WindEur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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