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후 배터리는 재제조, 재사용, 재활용 등 다양한 산업의 원료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현행법 상 폐기물로 분류되기 때문에 제약을 받아왔다. ©현대자동차그룹

 

 

 

 

 

▲ 핵심광물의 주요 조달처로 배터리 재활용이 부각되면서, EU의 배터리 여권 등 배터리 전주기 정보를 통합 관리하기 위한 정책이 각국에서 도입되고 있다. ©Minespider

 

 

▲ 지난 1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얼라이언스는 사용후 배터리 통합관리체계를 위한 업계안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법률 제정안을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다. ©산업통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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