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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디자인, 스타트업

산호초 절멸 위기, 생선가죽으로 구한다? 외래침입종으로 대체가죽 만든 美 인버사레더

지구 전체 해양 생물종 약 25%의 서식지를 제공하는 산호초가 절멸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해수 온도 상승으로 인한 백화 현상, 화학물질 유입, 외래종 침입 등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에 외래종을 막고 산호초를 보호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기업이 등장했습니다.

그린비즈, 정책

美, 중국산 전기차·반도체·태양광에 관세 최대 4배 인상…中 12월 보복관세 가능성 ↑

미국 정부가 전기자동차·반도체·태양전지 등 중국의 주요 수출 품목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으로 인한 피해로부터 미국 노동자와 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란 것이 백악관의 설명입니다. 한편, 미 정부의 결정에 중국 외교부는 강도 높은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기후·환경, 정책

美中 기후특사 첫 대면 회의서 기후협력 의지 재확인…“무역갈등 걸림돌 될 수도”

미국과 중국 양국의 신임 기후특사가 참석한 첫 대면 회의가 현지시각으로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미국에서 열렸습니다. 회의 결과, 양국은 메탄과 기타 비(非)이산화탄소(CO₂) 온실가스 감축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단, 청정산업을 둘러싼 미중 간 갈등이 악영향을 줄 수 있단 우려가 나옵니다.

기후·환경, 문화

세계적 자연사진 작가 프란스 란팅 인터뷰 “한국 정부, 30X30 목표 노력 기울여야”

“자연의 모든 것은 재사용되고 순환한다. (사진작가는) 이러한 현실을 다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세계적인 자연사진 작가 프란스 란팅(72세)은 그리니엄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란팅 작과의 인터뷰는 전시회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혜화동 JCC아트센터에서 지난 14일 진행됐습니다.

기후·환경, 문화

BBC 선정 ‘가장 위대한 야생사진 작가’ 프란스 란팅 내한…“희망이란 탄력회복성 전해”

세계적인 자연사진 작가 프란스 란팅의 기자간담회가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렸습니다. 란팅 작가가 한국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간담회는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되는 ‘프란스 란팅: 디어 포나’ 사진전에 맞춰 진행됐습니다.

그린비즈, 정책

‘친환경’ 전제로 美 정부 옥수수 항공유에 보조금 지원 “11월 대선에 농민 표심 고려했나”

미국 정부가 지속가능 항공유(SAF) 세액공제 대상을 개정했습니다. 개정안에 의하면, 옥수수와 콩으로 만든 SAF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재배될 때만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미국 재무부는 이같은 내용의 ‘SAF 세액공제 지침 세부규정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기후테크, 스타트업

英 자율주행 기업 웨이브, 10억 달러 조달 성공…“소프트뱅크·MS·엔비디아 참여”

영국 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웨이브가 10억 5,000만 달러(약 1조 4,36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자금 조달에 성공했습니다.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지난 7일(현지시각) 이같은 소식을 전했습니다. 웨이브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하는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