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섬유폐기물 수거율 평균 14% 불과…엘렌맥아더재단 “국경 넘어선 해결책 필요”

 

 

▲ 서아프리카 가나의 세계 최대 중고의류 시장 칸타만토 마켓의 모습. 중고의류 판매 상인 뒤로 내버려진 의류폐기물들이 보인다. ©Greenpeace

 

 

▲ 엘렌맥아더재단은 현재까지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를 의무화한 국가는 프랑스, 네덜란드, 헝가리 등 단 3곳뿐이라고 밝혔다. ©그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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