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300㎞ 길이의 사우스H2회랑은 튀니지에서 생산한 그린수소를 이탈리아를 거쳐 독일 등 유럽 전역으로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HB

 

 

 

▲ 나미비아는 2030년까지 200억 달러 규모의 그린수소를 수출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해안가를 중심으로 여러 생산시설 및 항만 건설에 나서고 있다. ©Fanis Kollias, Spoov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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