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社 출신 설립한 다시마 탄소포집 스타트업 ‘켈프블루’…“비용효율적 탄소포집 가능”

“업계 생태계 조성 필요”

 

 

 

▲ 켈프블루 공동설립자인 다니엘 후프트 CEO와 캐롤라인 슬루트웨그 공동설립자의 모습. ©Kelp blue

 

 

▲ 켈프블루 자회사인 켈프블루바이오테크는 수확한 다시마로 여러 제품을 개발한다. 작물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생물촉진제 ‘스팀블루’가 대표적이다. ©Kelp blue biotech

 

 

▲ 켈프블루는 지난 5월 X프라이즈 카본 리무벌 대회에서 결선 20팀에 선정됐다. 이중 해양 기반 탄소제거 기업은 4곳이며, 켈프블루는 유일한 생물학적 제거 방법론을 적용한 기업이다. ©X P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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