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 등장한 새로운 순환디자인 기업? “플라스틱 청소단체 ‘순가이와치,’ 자매기업 출범”

부유식 쓰레기 장벽 활용해 하천 내 플라스틱 폐기물 수거

 

▲ 게리와 샘 벤체기브 형제는 인도네시아 하천 내 쓰레기 문제를 알리기 위해 2017년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카약으로 여행을 떠났다. 여행 과정은 SNS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졌다. ©Make A Change World

 

▲ 게리 벤체기브가 플로팅배리어를 들고 있는 모습과 하천에 부유식 쓰레기 장벽 ‘플로팅 배리어’가 설치된 모습. ©Sungai Watch

 

▲ 강에서 수거된 슬리퍼를 업사이클링해 만든 인도솔의 리버솔 슬리퍼와 그라피티 아티스트 퓨추라가 강에서 수거된 비닐봉지로 만든 조형물의 모습. ©indosole, futuradosmil

 

▲ 순가이와치 자매회사인 순가이디자인은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을 대규모로 업사이클링하기 위해 설립됐다. ©Sungai Design

 

▲ 2021년 100번째 플로팅 배리어 설치를 기념하고 있는 모습. 순가이와치는 올해 활동 범위를 자카르타까지 넓히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Sungai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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