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니켈·팜유·열대우림’…인도네시아 대통령 선거가 기후대응에 미치는 시사점은?

시민사회 탄압 우려 목소리 ↑

 

 

▲ 현지시각으로 지난 14일 대통령 선거 직후 신속집계 결과에서 득표율이 과반을 넘은 프라보워 수비아토의 당선이 유력해진 상황이다. ©Prabowo Subianto, Facebook

 

▲ 석탄과 니켈 그리고 팜유는 세계 전체 시장에서 인도네시아가 상당 부분을 생산하고 있다. ©그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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