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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화석연료 전환 합의 실패로 글로벌 기후 거버넌스 분열 심화
COP30, 기후 ‘약속’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
COP30, AI 전력 수요 폭증, 1,473조 원 청정에너지 대전환 촉발한다
기후금융 전환, COP30이 열어젖힌 1.3조 달러 민간 투자 신시장
COP30 기후변화 대응의 중심축을 기술에서 사람으로 바꾸다
AI 기후솔루션, 전력 소비 폭증의 역설 속 COP30이 찾은 돌파구
자연기반 기후금융, 단 한 번의 회의로 67억 달러 열대림 보호 기금 탄생시키다
COP30 이후의 탄소시장, CBAM과 함께 글로벌 무역질서 재편
화석연료 로드맵 실패한 COP30, ‘GIA(이행 엑셀러레이터)’로 돌파구 찾나
COP30 폐막…화석연료 전환 로드맵은 산유국 자율로 불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