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돈’ 취급받는 기후적응 투자, 세계적응센터 “잘못된 오해에 막대한 경제 기회 놓쳐”

 

 

▲ 2021년 세계은행은 ‘기후적응 및 복원력에 대한 민간투자 활성화’ 보고서를 통해 기후적응에 대한 투자가 투입 대비 4배의 이익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Word Bank, 그리니엄 번역

 

▲ 베르쿠이젠 CEO는 아프리카 등 기후취약국에 적응재원을 지원할 수 있는 혁신적인 메커니즘으로 IMF 내 인출되지 않은 특별인출권을 활용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AfDB

 

▲ 미국 뉴욕시 맨해튼 해안을 따라 건설 중인 해안방벽의 모습. ©NYC Department of Building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순환경제, 정책

2025년 재생원료 인증제 도입…정부 ‘사용후배터리’ 산업 육성 본격 나서

기후·환경, 정책

“일상서 탄소감축 시 지역화폐로 보상”…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 7월 시작

기후·환경, 정책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美 녹색일자리 27만여개 창출…“NOAA 등에 녹색일자리 창출 지시”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