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부상한 COP28, 원자력 3배↑·핵융합 협력 제안 나와…“韓, CFE 이니셔티브 제안”

 

 

 

▲ 미국 에너지 기업 뉴스케일파워의 SMR 발전소 조감도. 해당 프로젝트는 비용 문제로 지난 11월 중단됐다. ©NuScalePower

 

▲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한 존 케리 미국 백악관 기후특사는 지난 5일 연설에서 차세대 핵에너지로 불리는 핵융합 발전의 상용화를 위한 국제협력을 제안했다. ©John Kerry, X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현지시각으로 지난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레이스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기후·환경, 정책

바이든 美 대통령 대선 후보 자진 하차로 민주당 후보 교체 전망, 기후대응 영향은?

순환경제, 정책

백악관, 美 2035년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전략 발표…“플라스틱 오염 ‘위기’ 맞아”

현지시각으로 지난 18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 본회의에서 인준 투표 결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연임이 확정되자 기쁨을 표하고 있다.

그린비즈, 정책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2기 연임, 韓에 미칠 영향은?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