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 논란 속 스위스 탄소배출권 기업 사우스폴 CEO 사임…“탄소프로젝트 전반 재검토 나서”

 

 

▲ 사우스폴은 짐바브웨 북부 카리바 호수 인근에 78만 5000만㏊ 규모 REDD+ 프로젝트를 2011년부터 운영했으나, 2023년 10월 27일을 기점으로 프로젝트 참여 종료를 선언했다. ©Ver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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