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中, COP28 앞두고 서니랜드 기후성명 공표 “메탄 감축·국제협력 강조”

 

 

 

▲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는 본인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미 캘리포니아주 서니랜드에서 회담을 갖고 셰전화 중국 기후특사와 협력을 위한 건설적인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ClimateEnvoy, X

 

▲ 셰전화 중국 기후특사는 지난해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열린 메탄 장관급 회의에 참석해 메탄 감축을 위한 국가행동계획이 거의 준비를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EIAClimateUK_EU, X

 

▲ 조 바이든 대통령은 미중 정상회담 직후 15일 기자회견에서 시진핑 중국 주석을 독재자로 지칭하며 논란이 일었다. ©백악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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