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장조사기관 홀론아이큐는 자체적인 기후테크 분류체계를 활용해 스타트업들을 분류한다. ©HolonIQ 제공, 그리니엄 번역

 

▲ 이번에 IPEF가 선정한 유망 기후테크 스타트업 100곳 중 10곳은 국내 스타트업이다. ©그리니엄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이 살아남기 위해선 해외 시장으로 적극 진출해야 한단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말입니다. 국내 시장은 규모가 작을뿐더러, 정부 정책에 의해 좌지우지되기 때문입니다.

그점에서 IPEF는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들이 앞으로도 눈여겨 봐야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글로벌 투자 유치를 통해 해외 시장까지 진출할 활로를 열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시장조사기관 홀론아이큐는 자체적인 기후테크 분류체계를 활용해 스타트업들을 분류한다. ©HolonIQ 제공, 그리니엄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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