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용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제시한 ESG 리스크 3층 주택의 모습 ©윤용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 제4회 스탠포드 아시아 지속가능성 심포지움 스타트업 토크 세션에서 발언 중인 남보현 HGI 대표의 모습 왼쪽부터 남 대표 조윤민 소풍벤처스 파트너 서동은 리플라 최고경영자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의 모습 ©그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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