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年 3만 6000톤 제거” 클라임웍스, 세계 최대 탄소포집 시설 ‘맘모스’ 가동 시작

"전 세계 구축 위해선 100억 달러 필요”

 

 

 

▲ 클라임웍스의 DAC 설비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는 물에 용해된 후 돔 아래 지하 700m 깊이의 현무암층에 격리된다. 오른쪽 사진은 포집한 이산화탄소가 탄산염 광물로 변한 모습. ©Carbfix

 

▲ 왼쪽부터 클라임웍스 공동설립자인 크리스토프 게발트와 얀 부르츠바허의 모습. 두 사람은 회사 공동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Clim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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