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기후유권자와 22대 기후국회, 연결과 확장’ 심포지엄에 참석한 김용태 국민의힘 당선인은 에너지 문제에 있어서 정치적 대립이 멈출 시점이란 점을 분명히 했다. ©그리니엄

 

▲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한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국가 온실가스감축목표를 재정립해야 한단 입장을 밝혔다. ©그리니엄

 

▲ 서왕진 조국혁신당 당선인과 윤종오 진보당 당선인 역시 지난 10일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해 여러 기후대응 정책을 입법화 및 추진할 것이란 포부를 내비쳤다. ©그리니엄

 

▲ 지난 10일 ‘기후유권자와 22대 기후국회, 연결과 확장’ 심포지엄에서 정견 토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용태 국민의힘 당선인이 발언 중인 모습. ©그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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