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효소 재활용 기업 삼사라에코·카비오스, 투자 조달에 신규 공장 소식 연이어

삼사라에코, 1억 달러 투자 유치…카비오스, 중국 신규 공장 건설

 

 

▲ 지난 4월 삼사라에코가 폴리에스터 효소 재활용해 만든 재킷을 선보였다. 해당 작업은 캐나다 기능성 스포츠 의류업체 룰루레몬과 협업해 진행됐다. ©Samsara eco

 

 

▲ 현지시각으로 지난 2일 프랑스 효소 재활용 기술 기업 카비오스는 중국 석유화학 기업 진크그룹과 공동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두 기업은 중국 내 바이오 재활용 공장 건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Carb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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