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그누스 뢰볼드 노르웨이국제법아카데미 책임자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회의에서만 2,000여개의 괄호가 추가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르면 11월 부산에서 열릴 5차 회의에서 해결해야 할 괄호는 3,686개에 달한다. ©그리니엄

발언 직후 회의장에서는 환호와 박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 4차 회의 폐막일이었던 4월 29일 아침, 각국 대표단이 플라스틱 국제협약 수정 초안 내 문구와 관련해 논의 중이다. ©Kiara Worth, IISD

 

 

▲ 4차 회의는 예정됐던 시간을 5시간가량 넘겨 현지 시각으로 새벽 3시경 폐회했다. 사진은 밤 12시를 넘기고 있는 회의 현장의 모습. ©Deracine_de_F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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