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양육 업계 엔비디아를 꿈꾼다” 광분자 생물학 배양육 기업, 美 프롤리픽

 

▲ 프롤리픽 공동설립자 3인방의 모습. 왼쪽부터 데클란 존스 CDO, 맥스 휘스만 CTO, 데니즈 켄트 CEO의 모습. ©SOSV

 

 

▲ 2020년 설립된 배양육 스타트업 프롤리픽은 이른바 광분자 생물학 기술을 사용해 세포배양액 없이도 배양육을 만들 수 있다. ©Prolific Machines

 

▲ 프롤리픽은 빛을 이용해 세포를 제어하기 때문에 안전성과 정밀성이 높다고 설명한다. ©Prolific Mach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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