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테크, 성장 잠재력 높아”…기후대응·식량안보 위해 韓 블루테크 산업 육성 필요

“블루푸드·블루바이오·AI 로보틱스·해양 탄소포집, 트렌드로 소개”

 

 

▲ 시장조사기관 딜룸은 블루이코노미가 벤처캐피털 시장 전반에서 뜨거운 관심사로 떠올랐단 점을 언급했다. ©그리니엄

 

▲ 김, 다시마 등 해조류가 서양권에서는 지속가능한 식품 중 하나로 각광받고 있다. ©NSF

 

▲ 13일 열린 ‘월간 클라이밋’ 행사에서 패널토론이 진행 중이다. 왼쪽부터 조윤민 소풍벤처스 파트너, 신형철 극지연구소 소장, 김설아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창업투자팀장, 허재혁 마이크로알지에스크어스 대표, 황동수 블루카본 대표, 송동학 넷스파 CTO. ©소풍벤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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