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로, 한반도 해역 상황 심각”…R&D 확대·해양감시체계 강화·국제적 공조 필요성 대두

"블루카본, 탄소시장서 중장기적 확장 전망”

 

▲ 2024년 1월 극지연구소 연구 결과에 의하면,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 2050년 전 세계 해수면이 평균 3.6㎝ 오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인천은 이보다 10% 높은 약 4㎝가 상승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리니엄

 

 

▲ 2021년 카리브해 바하마에 있는 한 해안에서 맹그로브 숲 식목이 이뤄지고 있다. 맹그로브는 IPCC가 인정한 대표적인 블루카본이다. ©Peter Frank Edwards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남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경제, 정책

호주, 낮 시간대 무료 전기 제공…’Solar Sharer’ 제도 본격 도입

그린비즈, 정책

IMO 해운 탄소세 1년 연기…트럼프 압박에 57개국 찬성

정책, 그린비즈

호주, 2035년까지 온실가스 70% 감축 목표 발표… “야심적이지만 실현 가능”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