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성안 앞둔 플라스틱 국제협약, 삼성·LG·CJ 등 대기업 순환경제 전략은?

교토의정서 성공 반면교사 삼아야

 

 

▲ 오는 9월 LG화학의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생산시설이 충남 당진에서 준공될 예정이다. 김용 LG화학 서큘러 전략팀장은 해당 시설이 아시아 최초의 2만 톤 규모 화학적 재활용 공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LG화학

 

▲ 왼쪽부터 양경모 삼성전자 글로벌 EHS센터 순환경제연구소 랩장, 김용 LG화학 서큘러 전략팀장, 홍성민 LG전자 ESG전략실장, 문상권 CJ제일제당 바이오BMS 사업부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그리니엄

 

▲ 비영리기구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023년 플라스틱공시를 시작했다. 지난 3월 첫 공시 결과를 확인한 결과, 한국 기업의 관리수준이 해외 대비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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