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아닌 희망을 갖고 기후문제 해결 말해야”…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서 꼭 봐야할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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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가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2,50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주최 측은 추산했다. ©환경재단

 

▲ 오는 6월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는 총 80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홈페이지 갈무리

 

▲ 2023년 개봉한 영화 ‘화이트 플라스틱 스카이’는 2123년 황폐해진 디스토피아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Salto Fil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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