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블룸버그, 청정수소 ‘과대광고’ 지적…“실패 시 기후재앙 부를 도박 될 수도”

 

 

 

 

 

 

 

▲ 독일 서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에 위치한 졸링겐에 있는 선파이어의 공장에서 알칼리 수전해 전해조가 생산되고 있다. ©Sun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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