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X프라이즈 ‘카본 리무벌’ 대회 결선 진출한 토양·해양 부문 기후테크 스타트업은?

농업 부산물·해양 알칼리 향상 등 신기술 선보여

 

▲ X프라이즈는 크게 대기, 광물, 토양, 해양 등으로 결선팀 20곳을 선발했다. ©그리니엄

 

▲ 바이오차, 바이오매스 영구 격리 등은 토양 기반 탄소제거 기술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Charm Industrial

 

 

 

 

 

 

▲ 2023년 8월 캐나다 댈하우지대 연구팀은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항구 앞바다에 분홍색 염료를 풀었다. 해양 기반 탄소제거서 알칼리성 물질이 장기적으로 해양생태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고자 플래닛터리와 함께 실험을 진행한 것이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Nova Scotia Power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산업

테슬라 자율주행차 ‘로보택시’ 공개, 8월 → 10월 연기

기후테크, 산업

“파산‧폐업 잇따라” 기후테크 ‘빅3’ 업종 투자 전년 대비 평균 15% 감소

기후테크, 경제

2024년 상반기 기후테크 투자 113억 달러…“전년 동기 대비 20% 감소”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