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츄라는 자사의 직접해양포집 기술을 투석에 비유한다. ©Captura 제공, 그리니엄 번역

 

▲ 노르웨이는 유럽 전역에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해저 파이프라인과 선박을 통해 운송해 북해 해저 지층에 저장한단 계획이다. ©Gassnova

 

▲ 미국 기후테크 스타트업 캡츄라가 LA 항구 인근에서 운영 중인 연간 100톤가량의 탄소제거가 가능한 직접해양포집 파일럿 플랜트’의 모습. ©Capt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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