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 폐수로 만든 생분해 플라스틱, 아웃랜더 ‘식품포장재 역설’ 해결할까?

“맥주 폐수, 발효과학에 적합한 재료”

 

▲ 로리 고프 아웃랜더 대표는 취미로 수제맥주를 만들면서 맥주 폐수의 문제를 알게 됐다. 그는 전공인 생명공학을 살려 맥주 폐수 업사이클링에 나섰다. ©Outlander materials

 

▲ 로리 고프 대표는 맥주 폐수를 사용해 필름 형태의 플라스틱 포장재 언플라스틱을 개발했다. 사진은 언플라스틱 포장재가 사용된 사탕을 들고 있는 모습. ©Blue city

 

▲ 식품포장재는 식품폐기물 발생을 억제하는 동시에 포장재 폐기물은 증가한단 문제가 있다. 언플라스틱은 식품포장재의 역설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Outlander materials

 

▲ 아웃랜더는 네덜란드의 순환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블루시티에 위치해 있다. 블루시티 입주 기업은 한 기업의 폐기물이 다른 기업의 원료가 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Blue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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