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버드대, 태양지구공학 프로젝트 10년 연구 끝에 중단 “실험 불발·지역사회 반발 때문”

"투명성 확보 위한 표준 남겨”

 

 

 

▲ 미스코펙스 프로젝트 공동 연구진이자 태양지구공학 기술 연구로 유명한 데이비드 키스 교수는 작년 4월 시카고대학으로 이직한 후 관련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UChicago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남기기

관련 기사

기후테크

2026년 기후테크 트렌드 분석, ① 그리드 테크가 이끈다.

기후테크

노벨상 수상자부터 MIT 교수까지, Lab-to-Society가 글로벌 표준이 되는 중

기후테크

‘최후의 수단’ 태양 지구공학, 민간 투자로 급부상…규제 공백 속 위험한 질주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