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노스볼트 투자사와 재활용 섬유 합작벤처 ‘사이레’ 설립 “리뉴셀 파산? 우린 달라”

 

▲ 사이레는 페트병 대신 섬유폐기물로 재활용 폴리에스터를 생산하기 때문에 진정한 순환패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Syre 제공, 그리니엄 번역

 

▲ 데니스 노벨리우스 사이레 CEO가 투자 설명회에 나선 모습. 지난달 섬유 간 재활용 선도기업인 리뉴셀이 파산함에 따라 섬유 간 재활용 산업에 뛰어든 사이레는 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Sy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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