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해 사태 고조 속 공급망 차질 현실화…테슬라·볼보·미쉐린, 유럽서 생산 일시 중단

 

 

▲ 전기자동차 제조업체 테슬라는 홍해 사태로 인한 공급망 병목으로 독일에 있는 그륀하이데 공장의 차량 생산을 1월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Steve Jurvetson, Flickr

 

▲ 후티 예멘 반군이 홍해에서 잇따라 민간 선박을 공격하는 가운데 자동차를 비롯한 여러 산업군에서 공급망 병목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산업

자금은 충분…중소·중견기업 녹색전환 위해선 녹색금융 문턱 낮춰야

그린비즈, 산업

기후통상 규제에 韓 수출기업 ‘비상’…2030 로드맵·탈탄소 예산 수립 필요

그린비즈, 정책

한국 중소·중견기업 탈탄소화 지원 정책 시급…“EU·美·日 사례 참고해야”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