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28 합의문, ‘CCUS·저탄소수소’ 명시…“투자 가속화 기대 vs 과제 산적 엇갈려”

 

 

▲ COP28 직후인 지난 20일, 영국 에너지안보넷제로부는 2035년까지 CCUS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CUS 비전을 발표했다. 영국은 이전부터 대규모 CCUS 구축을 위한 CCUS 클러스터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사진은 CCUS 클러스터 중 한 곳인 동부 해안 클러스트의 개발 계획 모습. ©Net Zero Teesside

 

 

 

 

▲ 지난 11월, COP28 개막 전 CCUS의 역할을 둘러싸고 국제기구 간 설전이 오갔다. 국제에너지기구는 11월 23일 보고서를 통해 탄소포집이 해결책이라는 환상을 버려야 한다고 지적했다. IEA의 11월 보고서 직후 석유수출국기구인 OPEC은 성명을 통해 IEA가 선택지를 편의상 좁히고 있다고 반박했다. ©Automation Spirit All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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