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탄소시장 불발에 VCM 기대 커져…“VCM 신뢰성 해결 위한 협업·프로그램 다수 발표”

 

 

▲ 미국 베라와 스위스 골드스탠다드 등 세계 최대 탄소배출권 인증기관 6곳이 탄소사용의 투명성 향상을 위한 ‘독립적인 탄소인증 프로그램에 대한 무결성 협력’을 발표했다. ©Verra

 

 

▲ 존 케리 미국 기후특사는 높은 무결성의 탄소크레딧을 활용해 개발도상국에 청정에너지를 지원하는 내용의 ‘에너지 전환 가속기’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Ralph Alswang, The Rockefeller Foundation

 

 

▲ 국제증권관리위원회기구와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 등 금융기관들이 자발적 탄소크레딧 관련 지침을 발표함에 따라 탄소크레딧의 금융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eAgronom Global,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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