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28 합의문 진통 끝 극적 합의…선진국·개도국·산유국 등 주요 반응은?

 

 

▲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는 최종합의문에 ‘화석연료’를 둘러싼 각국 대표단의 의견충돌로 마라톤협상 끝에 폐막일을 하루 넘긴 13일에 막을 내렸다. ©Christopher Pike, UNFCCC

 

 

 

 

 

 

 

 

▲ 현지시각으로 지난 13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엑스포시티에서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식이 진행 중인 모습. ©Anthony Fleyhan, UNFCCC

 

 

 

 

 

 

 

 

 

▲ 현지시각으로 지난 13일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식 밖에서는 화석연료 단계적 퇴출을 요구하는 시민단체들의 시위가 계속 됐다. ©Andrea DiCenzo, UNFCCC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현지시각으로 지난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레이스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기후·환경, 정책

바이든 美 대통령 대선 후보 자진 하차로 민주당 후보 교체 전망, 기후대응 영향은?

순환경제, 정책

백악관, 美 2035년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전략 발표…“플라스틱 오염 ‘위기’ 맞아”

현지시각으로 지난 18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유럽의회 본회의에서 인준 투표 결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연임이 확정되자 기쁨을 표하고 있다.

그린비즈, 정책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2기 연임, 韓에 미칠 영향은?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