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29 개최 유력 후보국, 아제르바이잔 ‘바쿠’ 떠올라…인권 탄압 등 개최 두고 우려 목소리도

 

 

▲ 30여년간 분쟁을 겪어온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는 올해 9월 19일 분쟁 나고르노 카라바흐 지역에서 또 무력충돌을 겪었다. ©i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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