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력터빈 불량으로 순손실만 6조 달하던 지멘스에너지, 독일 정부 등으로부터 구제금융 확보

 

 

▲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가 현지시각으로 지난 8일 문을 연 지멘스에너지의 수소 기가팩토리를 찾은 모습. ©Siemens Energy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산업

트럼프 대세론에 전기차·이차전지 ‘울상’…석유화학 ‘맑음’

그린비즈, 산업

IEA “올해와 내년 세계 전력수요 역대 최고 성장률 전망”…원인은 에어컨·데이터센터 급증 때문

그린비즈, 경제

2024년 나홀로 위축된 아태 ESG 금융 “中 부동산 침체 여파 때문”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