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둔화 우려에도 공격적 투자 나선 토요타·스텔란티스, ‘전기차 후발주자’ 꼬리표 뗄까?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리버티에 건설 중인 토요타의 배터리 공장 사진. ©TOYOTA

 

 

▲ 북미 완성차 기업 스텔란티스는 전기차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립모터의 지분 일부를 15억 유로에 인수했다. ©Stellantis

 

▲ 토요타는 전기차 전환 지연에 대한 비판을 타개하기 위해 지난 1월 사토 코지 CEO를 신임 사장 겸 CEO으로 결정했다. 스텔란티스는 2021년 기업 합병 건으로 인해 전기차 전환 전략 수립이 늦어졌다. ©토요타, 스텔란티스

 

▲ 스텔란티스가 공개한 신개념 전기트럭 ‘램 1500 램차저’의 차체 모습. 전기모터뿐만 아니라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가솔린 엔진이 함께 탑재됐단 점에서 비용 절감과 주행거리 불안을 해소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스텔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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