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지시각으로 지난 15일 로이터통신은 전직 슈퍼차저 직원 4명을 인용해 테슬라의 이번 결정이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의 충동적인 결정이었다고 전했다. ©Bret Hartman, 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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